2008년 05월 01일
[마츠모토 레이지] 니벨룽의 반지 제 1~3권
원제 : ニ-ベルングの指環
출판사 : 新潮社
작가 : 松本零士 (Matsumoto Leiji)
우리에게는 은하철도 999(銀河鉄道 999)로 유명한 마츠모토 레이지(松本零士)의 작품 중 하나로 어렸을 때 감명깊게 들었던 리하르트 바그너의 악극 '니벨룽의 반지'를 자신의 만화 세계관에 접목시켜 캡틴 하록, 메텔, 퀸 에메랄다스, 우주전함 야마토 등 자신의 작품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이 총 출동하는 외전적인 성향이 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출판사의 홈페이지( http://www.shinchosha.co.jp )를 통해 연재된 후 CD롬 및 단행본으로 출시되는 독특한 방식을 갖추고 있는데 제 4부 '신들의 황혼'이 연재되던 2000년 12월을 끝으로 연재가 중단되고 있으며 책이 크고 페이지가 많아 두껍기에 한 손에 들고 보기에는 좀 힘들더군요.
[표지 보기]
1. 제 1권
발행일 : 1992년 1월 25일 1쇄, 1994년 8월 25일 5쇄
판형 : B5
가격 : 1400엔 (본체 1359엔)

2. 제 2권
발행일 : 1992년 9월 30일 1쇄
판형 : B5
가격 : 본체 1600엔

3. 제 3권
발행일 : 1999년 12월 10일 1쇄
판형 : B5
가격 : 본체 1600엔

출판사 : 新潮社
작가 : 松本零士 (Matsumoto Leiji)
우리에게는 은하철도 999(銀河鉄道 999)로 유명한 마츠모토 레이지(松本零士)의 작품 중 하나로 어렸을 때 감명깊게 들었던 리하르트 바그너의 악극 '니벨룽의 반지'를 자신의 만화 세계관에 접목시켜 캡틴 하록, 메텔, 퀸 에메랄다스, 우주전함 야마토 등 자신의 작품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이 총 출동하는 외전적인 성향이 큰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출판사의 홈페이지( http://www.shinchosha.co.jp )를 통해 연재된 후 CD롬 및 단행본으로 출시되는 독특한 방식을 갖추고 있는데 제 4부 '신들의 황혼'이 연재되던 2000년 12월을 끝으로 연재가 중단되고 있으며 책이 크고 페이지가 많아 두껍기에 한 손에 들고 보기에는 좀 힘들더군요.
[표지 보기]
1. 제 1권
발행일 : 1992년 1월 25일 1쇄, 1994년 8월 25일 5쇄
판형 : B5
가격 : 1400엔 (본체 1359엔)

2. 제 2권
발행일 : 1992년 9월 30일 1쇄
판형 : B5
가격 : 본체 1600엔

3. 제 3권
발행일 : 1999년 12월 10일 1쇄
판형 : B5
가격 : 본체 1600엔

Be seeing ya
# by | 2008/05/01 07:40 | 일본 만화책 | 덧글(2)




Der Ring Des Nibelongen이네요
영어로 바꾼다면 The Ring of Nibelungen이 되겠네요.
그렇다면 '니벨룽겐의 반지'겠지만, 일본어로는 '니벨룽의 반지'라고 적혀있나 보네요.(일본어는 어떻게 적혀있는지 몰라서;;)
제가 이 작품을 접하게 된건 케빈 크로슬리가 쓴 북유럽 신화를 읽으면서 처음 접하게 되었죠.
그런데 외전격인 모양새를 띈다니 스노리가 쓴 것을 크로슬리가 정리한 것 이외에는 접해보지 않아서 좀 신선할 듯 싶네요.
일단은 록키가 황금과 반지를 강탈해서 오딘을 구하고, 오딘이 반지를 탐해서 저주를 가져가려다가
록키가 몸값을 치루면서 저주를 옮기고, 오딘은 깜짝놀라고, 여기에서부터 영웅 지그프리트의 비극까지 이어지는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북유럽 신화에 대해 예전에 게임 잡지에서 소개한 것을 본 것이 전부라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상당히 비극적인 내용인 것 같았고 바그너의 악극 '니벨룽의 반지' 때문에 관심이 생겨 만화책을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저도 처음에는 '니벨룽겐의 반지'라고 읽었는데, 클래식 관련 사이트에서 독일어로 니벨룽겐의 '겐'은 접미사에 불과해 '니벨룽의 반지'로 불러야 정확한 표현이라는 설명을 본 이후로 '니벨룽의 반지'라고 쓰고 있습니다.
( 정확한 표기에 대해서 웹 검색을 한 번 해보니 의견이 참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