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서울 우유의 TV 광고
요즘 TV를 보다가 생선이나 빵의 유통기한을 자세히 확인하는 주부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서울 우유에는 유통기한뿐만 아니라 제조일자도 적혀 있다는 내용을 그린 서울 우유의 TV 광고를 볼 수 있었는데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더군요.
광고 후반부에 09.01.01이라는 제조일자가 적혀 있다며 강조하는 부분의 아래에 09.12.01이라는 유통기한이 적혀 있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저 우유의 유통기간이 11개월이나 되는 것이라 대체 어떻게 만들면 저렇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지 궁금하고 만약 광고 제작의 실수라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광고 내용이 제조일자도 표기했다며 강조하는 것인 만큼 실제 우유처럼 정확하게 표기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s 아래 덧글로 남겨주신 분들 말씀처럼 제가 월일시를 년월일로 잘못 보는 바람에 쓴 글로 제대로 확인한 후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갖게 해주네요.
광고 후반부에 09.01.01이라는 제조일자가 적혀 있다며 강조하는 부분의 아래에 09.12.01이라는 유통기한이 적혀 있는데, 저게 사실이라면 저 우유의 유통기간이 11개월이나 되는 것이라 대체 어떻게 만들면 저렇게 오래 보관할 수 있는지 궁금하고 만약 광고 제작의 실수라면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광고 내용이 제조일자도 표기했다며 강조하는 것인 만큼 실제 우유처럼 정확하게 표기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s 아래 덧글로 남겨주신 분들 말씀처럼 제가 월일시를 년월일로 잘못 보는 바람에 쓴 글로 제대로 확인한 후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갖게 해주네요.
Be seeing ya
# by | 2009/10/13 06:36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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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씀에 제가 잘못 봤나해서 인터넷으로 서울우유의 제조일자를 강조하는 TV 광고를 찾아서 자세히 봤더니 정말 제가 잘못 봤더군요.
저는 09.01.01을 2009년 1월 1일을 봤지만 실은 9월 1일 1시라는 뜻으로 정확히 보지 못하고 글을 썼다는 것이 좀 부끄럽네요.
집에서 먹는 우유를 보니까 1시로 적혀 있던데, 매일 우유를 먹으면서 그런 착각을 하고 말았는지 모르겠네요.